카에시도
사범님중 한분이 연습하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봐주셔서 받아허리를 가르쳐달라했고, 자신이 기본으로 생각하는 방법이라고 가르쳐주셨다.
거리
- 데바나와자와 비슷하게 상대가 나오는 순간을 노린다.
- 기본적으로 보폭은 시카케 와자보다 작게 반보정도로 생각하고, 상대에 맞춰 깊게 들어온다면 더 작게, 짧게 들어온다면 더 깊게 조절한다.
방법
- 상대가 나올때 연격 받을때와 같이 검을 비틀고 앞으로 내밀어, 중혁와 코등이 중간으로 (중혁에 조금 더 가까이) 상대의 공격을 막는다.
- 바로 돌려 허리를 공격한다.
- 작고 빠르게
- 깊게 들어간 경우 왼손을 놓으면 빠져나갈 수 있다. 나가면 바로 다시 왼손을 잡는다.
누끼도는 또 조금 다른 느낌일것이니 두개를 같이 연습해보면 좋을것 같다고 추가로 조언해주셨다.
세메
나는 일족일도의 거리에 들어온 후, 다시 한발 들어간 후, 상대의 반응을 본 후에 그제서야 공격하려한다.
반응을 캐치하는 눈은 느린대, 몸은 빨라서 비대칭이 있다. 반응 보는 사이에 상대가 치면 그냥 맞는다.
- 몸의 속도를 눈에 맞춘다
- 반응을 빨리 보는 눈이 있지 않다면 세메하여 들어가면서 공격을 이어해야한다. 세메하여 들어가는데 반응이 없으면 찌르거나 다른 공격을 한다.
세메에 대한 _반응을 보는건 검을 맞대고 첫 10초_에 해야한다.
한걸음 들어가서 거리를 좁힌다고 세메가 아니다. 상대가 반응하게끔 만들어야 한다. 검을 누르든 뭐든 상대가 반응하게 해봐야한다.
몸무게로 힘으로 하려고 하는건 상대가 다칠 위험이 있으니 다른 방식으로 세메해야한다.
일정 수준이 지나면 힘으로 세메하는것은 통하지 않게 될것이다.
세메 - 2
지난번의 세메의 수업에 이어서
- 상대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세메하여 중심을 차지하며 순간적으로 공격해햐한다. 빼앗은 이후에 공격하면 늦는다.
- 세메에 대해 상대가 뒤로 물러설시, 재빨리 찌른다.
지금 나의 공격 속도는 빠른편이다.
빠르게 공격하려다 보니 오른팔로 당겨친다. 오른팔이 당겨진다면 공격시 항상 손목이 열린다.
속도가 느려지더라고 오른팔을 당기지 않고 중심을 지키며 왼손으로 공격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시카케와자
들어가는 머리
- 반격을 두려워 하지말고 자신있게 떠야한다. 간보는 그 순간이 상대에게 기회가 된다.
- 좋은 머리치기는 반격을 맞지 않는다.